공공·금융 등 보안 실무자 160여명 참석
핵심 요약
- 안랩이 테크 서밋 2026에서 AI 기반 위협 탐지·분석·대응 전략과 2027년 제품·서비스 로드맵을 공개했다. XDR·OT 보안·제로트러스트 기술과 운영 사례도 공유했다.
안랩이 AI를 보안 제품·서비스 전반의 핵심 축으로 삼아 위협 탐지·분석·대응과 보안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공개했다.
2027년 제품·서비스 로드맵과 최신 위협 동향을 비롯해 AI 플러스, 확장된 위협 탐지 및 대응(XDR), 운영기술(OT) 보안, 제로트러스트 기술·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기술 세션과 전시에서는 개별 제품 기능을 넘어 보안 포트폴리오 전반에 AI를 활용하는 방향을 공유했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10월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고객 대상 연례 기술 컨퍼런스 '안랩 테크 서밋(AhnLab Tech Summit) 2026'을 열었다고 10월 23일 밝혔다.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제조·IT 분야 보안 실무자 160여명이 참석했다.
한찬석 안랩 사업부문장은 "AI 등장으로 공격의 속도와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고객의 보안 수준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랩은 올해 산업별 고객 맞춤형 세미나 '안랩 ISF 스퀘어' 등에서도 위협 대응 기술과 AI 중심 전략을 공유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