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LG CNS, 오픈AI 기술 활용 고객 사례 발표
챗GPT 플랫폼·플러그인부터 실시간 음성·이미지 생성까지
핵심 요약
- 오픈AI는 10월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국내 개발자와 기술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을 개최한다고 10월 15일 밝혔다.
- 오픈AI는 9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데브데이 2026'에서 발표한 20개 이상의 업데이트와 관련된 기술·개발 경험을 서울 행사에서 공유한다.
오픈AI는 국내 개발자와 기술 창업자 등에게 AI 모델·개발 도구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을 10월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한다고 10월 15일 밝혔다.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는 9월 2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데브데이 2026'의 기술과 개발 경험을 지역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유하는 행사다.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한국 개발자들이 새로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교류가 행사 이후에도 새로운 시도와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행사 기조연설은 앨버트 입(Albert Yip) 오픈AI 아시아태평양 테크니컬 석세스 총괄이 맡는다. 보니 채터지(Bonnie Chatterjee) API 응용 AI 엔지니어링 총괄과 코리 칭(Corey Ching) 개발자 경험 담당 등 오픈AI 기술진은 심화 기술 세션과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 세션에서는 챗GPT 플랫폼·플러그인, AI 에이전트 개발, 코덱스 보안, 실시간 음성·이미지 생성 기술과 실제 개발 과제·구현 방법을 소개한다.
AWS와 LG CNS는 오픈AI 기술을 활용한 고객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오픈AI·참여 기업의 시연 부스, 주제별 교류 테이블,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 개발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오픈AI는 데브데이 2026에서 챗GPT·코덱스·AI 모델·개발자 도구 전반에 걸쳐 20개 이상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AI 에이전트 '닷츠', 신규 모델 'GPT-6.1 솔', 코덱스의 클라우드 개발·코드 검토·보안 기능, 에이전트 API 등이 주요 내용이다.
올해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는 서울을 포함한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열린다. 오픈AI 엔지니어와 지역 개발자가 직접 소통하며 최신 기술의 제품·서비스 개발 적용 방법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