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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1.83%·솔라나 4.98% 나란히 강세 기록

폴리곤, 시총 상위 100개 중 13.94% 최대 낙폭

8월 27일 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BTC)이 7만8900달러 선을 유지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중 SPX6900(SPX)이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고 코인마켓캡이 밝혔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8월 27일 오전 11시(KST)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13% 오른 7만8860.11달러, 이더리움(ETH)은 1.83% 상승한 2502.08달러에 거래됐다. XRP는 1.83% 내린 1.41달러였고 솔라나(SOL)는 4.98% 오른 101.71달러를 기록했다.

도지코인(DOGE)은 전일 대비 1.06% 상승한 0.08724달러, 아발란체(AVAX)는 0.29% 오른 7.39달러였다. 트론(TRX)은 0.18% 하락한 0.3356달러에 거래됐다.

월드코인(WLD)은 전일 대비 5.40% 오른 0.4101달러를 기록한 반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1.11% 내린 0.0582달러였다. 코인마켓캡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에서는 SPX6900이 24시간 동안 18.48% 급등해 상승률 1위에 올랐고, 폴리곤(POL)은 13.94% 떨어져 낙폭이 가장 컸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QUAI가 전일 대비 7.82% 하락한 0.0105달러에 거래됐으며 ALEO는 2.08% 상승한 0.01758달러를 나타냈다.

코인마켓캡은 최근 24시간 동안 Gibi Swap(GIBI)과 Pistachio(PISTACIO) 등 가상자산 2종도 새로 등록했다.

IT Times 김건영(kykim@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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