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박찬호·추신수 카드, 소속팀·국가대표 효과를 동시에 적용

9월 2일까지 게임 접속 시 에픽 계약서 총 300장 지급

핵심 요약

  • 컴투스는 8월 28일 컴프야2026에 박찬호·추신수 국가대표 레전드 카드와 구단별 에픽 선수 5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 컴투스는 9월 2일까지 접속한 이용자에게 에픽 계약서 총 300장을 제공한다.
  • 컴투스는 10월 16일까지 미션 챌린지를 열어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과 레전드 재료팩 등을 지급한다.

컴투스는 8월 28일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프야2026)'에 박찬호·추신수 등 국가대표 레전드와 에픽 선수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추추 트레인' 추신수는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 카드로 합류했다. 두 카드는 소속팀 세트덱과 국가대표 세트덱 효과를 동시에 적용받는 능력치를 갖췄다.

국제 무대에서 활약한 KBO리그 선수들도 국가대표 에픽 등급으로 추가됐다. 컴투스는 한화 문동주, KIA 김도영, SSG 김광현 등 각 구단별 대표 선수 5명을 새로 선보여 수집 요소를 확대했다.

컴투스는 원하는 구단과 포지션의 에픽 등급 선수를 영입하는 '에픽 계약서' 시스템도 도입했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로 계약서를 모아 원하는 에픽 선수를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미션 챌린지는 10월 16일까지 열리며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과 레전드 재료팩 등 핵심 보상을 지급한다. 9월 2일까지 접속한 이용자에게는 에픽 계약서 총 300장을 제공한다.

컴투스는 9월 30일까지 특별 쿠폰을 입력한 모든 이용자에게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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