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삐 가이드로 캐릭터 생성부터 최종 콘텐츠까지 쉽게 연결
루미나의 회랑 10단계 미션과 복귀 보상 이벤트 동시 진행
핵심 요약
- 넥슨이 온라인 RPG ‘테일즈위버’의 성장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여름 업데이트를 7월 24일 적용했다고 밝혔다.
- 넥슨은 7월 24일 UI 기반 ‘젤리삐 가이드 시스템’을 도입해 성장 미션, 가이드 미션, 육성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했다.
- 넥슨은 8월 27일까지 ‘NEW 버닝 러시’, ‘일루미네이션 축제’, ‘젤리삐의 부트캠프’ 등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이 온라인 RPG ‘테일즈위버’의 성장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여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7월 24일 밝혔다. 넥슨은 UI 기반 신규 가이드와 도전 콘텐츠를 추가하고 성장 동선·보상 체계를 손봐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젤리삐 가이드 시스템은 기존 퀘스트 중심 성장 가이드를 대체하는 UI 기반 안내 체계다. 이용자는 성장 미션, 가이드 미션, 육성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며 캐릭터 생성부터 최종 콘텐츠 진입까지 이어갈 수 있다.
성장 미션 완료 시 단계별 보상을 제공하고, 버닝 러시 미션과 연계한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가이드 미션은 인챈트와 룬, 소울링크 등 주요 시스템 학습을 돕고, 육성 현황에서는 캐릭터 성장 상태와 주요 능력치를 보여준다.
넥슨은 에피소드 1 몬스터 밸런스와 경험치를 조정해 초반 성장 구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요 콘텐츠의 권장 진입 순서를 재정비하고 일부 퀘스트에 즉시 이동 기능을 넣었으며, ‘이터널 케이브’와 ‘이터널 플로어’는 주간 콘텐츠로 바꿔 반복 플레이 부담을 줄였다.
보스와 특수 몬스터 보상도 개편해 성장 재료를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넥슨은 성장 동선 정비와 보상 조정을 함께 적용해 신규·복귀 이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도전 콘텐츠 ‘루미나의 회랑’은 계정 내 캐릭터를 최대 4명까지 편성해 10단계까지 공략하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보스전, 생존형, 퍼즐형 등 12종 미션을 수행하며 캐릭터 특성에 맞춘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NEW 버닝 러시’에서는 경험치 획득량 1000% 증가와 진 아퀼루스 장비 세트, 각성 재료를 제공하고, ‘일루미네이션 축제’에서는 미니게임 보상인 홀로그램 스티커를 아바타와 성장 재료로 교환할 수 있다.
일일 퀘스트 완료 이용자에게는 던전 차감권과 던전 보상 1+1 혜택을 준다. 넥슨은 복귀 이용자 대상 ‘젤리삐의 부트캠프’도 마련해 성장·이벤트 미션 완료 시 미접속 기간을 넥슨캐시로 환산해 최대 36만5,000원을 지급한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