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인공지능 윤리기준·이행가이드 제정

핵심 요약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받았다. 전 임직원 AI 교육으로 책임 있는 활용과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으로부터 ‘인공지능(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를 발급받았다고 10월 28일 밝혔다.

JDC는 AI 개발·운영·활용 전 과정에서 인간 존엄·공정성·투명성·책임성을 지키도록 2025년 12월 ‘JDC 인공지능 윤리기준 및 이행가이드’를 제정했다. 전 임직원에게 AI 기본개념, 실무 기술 활용, 안전하고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윤리 교육을 실시하며 업무 프로세스에 AI를 접목하고 있다.

확인마크는 AI의 윤리적 개발·활용과 기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도다. 기관 차원의 인공지능 윤리원칙 수립, 임직원 윤리 교육 이수, AI 윤리 거버넌스 및 관리체계 구축 등의 요건을 충족한 기관에 발급된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이번 인공지능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은 우리 기관이 인공지능 기술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윤리적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인간 중심의 포용적 AI 혁신(AX)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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