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엘프·벨칸 3개 종족과 5종 무기로 성장 선택지 확대
길드 하우징·레이드와 자유 거래 시스템을 핵심 콘텐츠로 배치
핵심 요약
- 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8월 5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 킹덤2는 휴먼·엘프·벨칸 등 3개 종족과 한손검·대검·활·지팡이·창 등 5종 무기 조합을 지원한다.
- 파우게임즈는 출시 후 28일간 서버별 레벨 랭킹 이벤트를 열고 전설 소환 선택권과 전설·영웅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
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8월 5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협동·경쟁 콘텐츠를 즐기는 정통 MMORPG다. 네오위즈는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PC 클라이언트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오랜 기간 개발한 작품인 만큼 정통 MMORPG 본연의 깊이 있는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출시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임은 기존 클래스 중심 구조 대신 휴먼·엘프·벨칸 등 3개 종족과 한손검, 대검, 활, 지팡이, 창 등 5종 무기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전투 시스템을 내세운다. 이용자는 사냥으로 얻은 재료를 룬, 마력 주입, 아티팩트, 몬스터 혼 등 성장 요소 강화에 활용한다.
네오위즈에 따르면 퀘스트와 업적, 칭호 시스템은 플레이 시간에 따라 캐릭터 성장을 지원한다. 일부 장비는 강화 실패 시에도 유지돼 성장 부담을 낮추는 구조를 갖췄다.
길드 콘텐츠는 길드 하우징, 연구, 레이드, 퀘스트, 축제와 길드 창고 기반 아이템 거래·분배 기능으로 구성했다. 월드 보스와 무한의 탑 등 고난도 콘텐츠도 마련했으며, 사냥으로 획득한 대부분의 아이템은 이용자 간 자유 거래를 지원한다.
파우게임즈는 출시를 기념해 28일간 서버별 레벨 랭킹 이벤트를 열고 전설 소환 선택권과 전설·영웅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 출석 이벤트와 데일리 퀘스트도 함께 운영한다.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는 8월 17일까지 공략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우게임즈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용자에게 4주간 강화 주문서와 숫돌 등 성장 아이템을 제공한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