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다운로드 참여로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 기록
8개 클래스·AI 모드로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지원
핵심 요약
-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은 8월 26일 낮 12시 출시한 지 18시간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 ‘제우스: 오만의 신’은 8월 27일 오전 6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정상에 오르며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했다.
- 컴투스는 8월 27일 ‘제우스: 오만의 신’이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과 8개 클래스, AI 모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18시간 만인 8월 27일 국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8월 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당일 오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8월 27일 오전 6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에이버튼과 긴밀하게 협력해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식 출시 전에는 사전 다운로드에 이용자가 몰리면서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캐릭터명 선점도 참여자가 몰려 모든 회차가 조기에 종료됐다.
출시 후에는 캐릭터 성장과 길드 활동, 경쟁 콘텐츠를 중심으로 이용자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컴투스는 PC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 8개 클래스와 AI 모드를 더해 플레이 편의성을 높였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최고신 제우스의 오만으로 균열이 생긴 세계에서 신의 힘을 이어받은 이용자가 혼돈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대규모 전투, 성장 콘텐츠를 핵심 요소로 내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