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사전예약자 회원가입 후 30개 서버 중 이름 확보 가능

언리얼 엔진 5 기반 MMORPG, 8월 26일 정식 출시

핵심 요약

  • 컴투스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캐릭터명 선점을 8월 13일 오후 8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 사전예약 이용자는 10개 서버 그룹, 총 30개 서버 중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착순으로 확보할 수 있다.
  •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을 8월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캐릭터명 선점을 8월 13일 오후 8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을 마친 이용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과 로그인 후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고를 수 있다. 선점한 이름은 8월 26일 정식 출시 이후 캐릭터 생성에 사용 가능하다.

선점 대상은 아테나, 아레스, 제우스 등 그리스 신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 총 30개 서버다. 각 서버 그룹은 3개 서버로 구성되며, 이용자는 전체 서버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만든 오만과 그 여파로 생긴 세계의 균열을 배경으로 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편의성을 앞세워 대규모 경쟁 콘텐츠를 구현했다.

컴투스는 ‘제우스: 오만의 신’을 8월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 중이며, 캐릭터명 선점 세부 내용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