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투자자 옴니보어와 개인 투자자 2명 참여
핵심 요약
- 뭄바이 기반 기후금융 플랫폼 투포인트오 캐피털이 트랜지션 벤처 캐피털 주도로 1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상업·산업 고객을 위한 청정에너지 인프라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기후금융 플랫폼 투포인트오 캐피털(Two Point O Capital)이 트랜지션 벤처 캐피털(Transition Venture Capital)이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1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뭄바이(Mumbai)에 기반을 둔 이 회사는 상업·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청정에너지 인프라 보급을 확대하려 한다.
회사에 따르면 기존 투자자인 옴니보어(Omnivore)와 개인 투자자 치란지브 싱 살루자(Chiranjeev Singh Saluja), 수디르 M 레디(Sudhir M Reddy)도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