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네시스

핵심 요약

  • 제네시스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Genesis Magma Racing)’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7월 19일 밝혔다.
  • 전시장에는 WEC 경주차를 실제 크기로 구현한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과 제네시스에 따르면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가 전시된다.
  • 제네시스는 특별전 기간 남한산성 일대 코스의 GV60 마그마 특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만 26세 이상 고객은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Genesis Magma Racing)’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7월 19일 밝혔다.

전시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과 ‘제네시스 마그마 존’ 두 구역으로 구성되며, 고객들은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도전과 고성능 브랜드 정체성을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다.

마그마 레이싱 존에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GMR) 팀의 WEC(세계내구선수권대회) 경주차를 실제 크기로 구현한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이 전시된다. 마그마 오렌지 색상의 그라데이션과 제네시스 특유의 두 줄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과 속도감을 강조했다.

관람객은 ‘GMR-001 시뮬레이터’를 통해 하이퍼카 레이싱을 체험할 수 있으며, WEC와 GMR 팀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과 실제 경기 장면·팀 라디오를 접할 수 있는 ‘GMR 피트 월’도 함께 운영된다.

마그마 존에는 제네시스에 따르면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고성능 모델인 GV60 마그마가 전시된다.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차량으로, 마그마 전용 디자인과 성능 사양을 적용해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특별전 기간 GV60 마그마 특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남한산성 일대를 포함한 코스를 주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만 26세 이상 고객은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V80 쿠페와 엑스 그란 레이서(X Gran Racer), 엑스 그란 쿠페(X Gran Coupe) 콘셉트의 1대 8 스케일 모델을 전시하며,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북 오브 마그마(Book of Magma)’ 월과 고객 휴식 공간인 ‘마그마 라운지’도 마련한다.

제네시스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운영 중인 ‘제네시스 트랙 택시 노르트슐라이페(Genesis Track Taxi Nordschleife)’ 프로그램에도 GV60 마그마를 새롭게 투입한다. 해당 차량에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의 르망 24시 스페셜 리버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한글 ‘마그마’ 레터링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브랜드의 도전 정신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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