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랩은 방열·난연 소재 개발…제트플레이는 AI 맞춤형 운동 제공
핵심 요약
- 강원대가 지원한 지노랩과 제트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두 기업은 앵커사업단의 맞춤형 지원과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의 투자·추천을 받았다.
강원대가 지원한 창업기업 지노랩과 제트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강원대가 10월 29일 밝혔다.
지노랩은 그래핀·질화붕소 등을 활용한 방열·난연 소재 개발 기업으로, 최근 세계 유망 초기 스타트업 200곳에 이름을 올렸다. 춘천에 본사를 둔 에듀테크 기업 제트플레이는 AI 모션인식 기술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두 기업은 앵커사업단의 기술사업화·투자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받고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의 투자와 추천을 거쳐 선정됐다.
이득찬 앵커사업단장은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들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부터 투자 연계, 판로 개척까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