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회 맞은 영화제, 촬영 예술과 신기술 수용 방향 설명

핵심 요약

  • 카메리마주 창립자 마레크 지도비치는 완전히 AI로 생성한 영화에는 선을 긋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촬영감독은 기술자가 아니라 예술가”라며 촬영감독의 예술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카메리마주(Camerimage)가 새로운 기술을 계속 받아들이면서도 완전히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영화에는 선을 긋는다. 영화제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마레크 지도비치(Marek Zydowicz)는 할리우드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에서 이 같은 입장을 설명했다.

34회를 맞은 카메리마주는 영화 촬영 예술을 다루는 영화제다. 지도비치는 “촬영감독은 기술자가 아니라 예술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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