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터크립트, 10월 30일 유통량의 9.60% 잠금 해제 예정
핵심 요약
- 팔콘파이낸스가 10월 30일 2,070만달러 규모의 토큰 언락을 앞두고 있다. 사인은 10월 28일, 수이와 아이겐클라우드는 11월 1일 토큰 잠금 해제가 예정돼 있다.
팔콘파이낸스(FF)가 10월 30일 2억800만개의 토큰 잠금 해제(언락)를 앞두고 있다. 추정 가치는 2,070만달러로, 사인(SIGN)·수이(SUI) 등도 10월 말부터 11월 1일까지 언락이 예정돼 있다.
PA뉴스가 10월 25일(현지시간) 인용한 토큰 언락스(Token Unlocks) 데이터에 따르면, 사인은 10월 28일 오후 7시 4억100만개를 해제할 예정이다. 언락 물량의 12.63%로, 추정 가치는 430만달러다. 언락 시각은 모두 한국시간 기준이다.
10월 30일에는 컬렉터크립트(CARDS)가 오전 4시 5,926만개(유통량의 9.60%, 추정 가치 1,840만달러)를 해제할 예정이며, 팔콘파이낸스의 언락 시각은 오전 10시다. 팔콘파이낸스의 해제 물량은 유통량의 6.62%에 해당한다. 같은 날 오후 9시에는 카미노(KMNO)의 2억2,900만개(유통량의 2.73%, 추정 가치 910만달러) 언락이 예정돼 있다.
11월 1일에는 오전 9시 수이의 1,315만개(유통량의 0.32%, 추정 가치 1,200만달러), 오후 1시 아이겐클라우드(EIGEN)의 3,682만개(유통량의 4.93%, 추정 가치 730만달러)의 잠금 해제가 예정돼 있다.
토큰 언락은 투자자·프로젝트 팀·재단 등에 배정돼 일정 기간 거래가 제한됐던 토큰이 거래 가능한 상태로 전환되는 것을 뜻한다. 해제 물량과 유통량 대비 비중에 따라 시장 수급과 가격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