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T타임스

시총 상위 100개 중 하이퍼리퀴드 10.73% 상승·에테나 17.82% 하락

핵심 요약

  • 10월 30일 오전 9시 비트코인은 4.34% 내린 7만7,702.41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도 하락한 가운데 트론은 8.56% 올라 0.3573달러를 기록했다.

10월 30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7만8,000달러 아래로 밀렸지만 트론은 상승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보다 4.34% 내린 7만7,702.41달러, 트론은 8.56% 오른 0.3573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알트코인도 하락했다. 이더리움(ETH)은 4.89% 내린 2,241.23달러, 엑스알피는 6.79% 떨어진 1.23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SOL)는 6.91% 하락한 95.26달러, 도지코인(DOGE)은 5.89% 내린 0.07501달러, 아발란체(AVAX)는 8.06% 떨어진 8.26달러였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10.73% 올라 상승률 1위, 에테나가 17.82% 내려 하락률 1위를 차지했다. 월드코인(WLD)은 13.98% 급락한 0.376달러,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2.49% 내린 0.05071달러에 거래됐다.

콰이(QUAI)는 4.26% 하락한 0.007167달러, 알레오(ALEO)는 5.62% 내린 0.02901달러로 집계됐다. 가격은 모두 10월 30일 오전 9시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요 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