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어 6.09% 하락…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 중 낙폭 최대
핵심 요약
- 11월 2일 오전 9시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은 7만8,295.61달러로 전일보다 1.16% 올랐다. 이더리움과 트론도 상승한 반면 솔라나와 월드코인은 하락했다.
11월 2일 오전 9시(한국시간)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BTC)이 전일 대비 1.16% 오른 7만8,295.61달러에 거래되며 7만8,000달러선을 회복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에서는 오피셜트럼프(TRUMP)가 8.43% 올라 상승률 1위에 올랐고, 밈코어(M)는 6.09% 내려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주요 코인의 등락은 엇갈렸다. 이더리움(ETH)은 1.18% 오른 2,278.14달러, 트론(TRX)은 3.42% 상승한 0.3128달러를 기록했다. 아발란체(AVAX)는 1.65% 오른 8.69달러, 도지코인(DOGE)은 0.01% 상승한 0.07551달러에 거래됐다. 반면 솔라나(SOL)는 0.82% 내린 94.57달러, 엑스알피(XRP)는 0.01% 하락한 1.24달러로 집계됐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0.34% 떨어진 0.04988달러, 월드코인(WLD)은 1.56% 내린 0.392달러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에서는 알레오(ALEO)가 전일 대비 1.94% 오른 0.03305달러, 콰이(QUAI)가 0.28% 하락한 0.006746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24시간 내 코인마켓캡에 새로 상장된 코인은 윙비츠(Wingbits·WINGS)다. 가격은 모두 11월 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