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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솔라나 등 주요 가상자산도 전일 대비 동반 상승세

캔톤 5.73% 내려 시총 상위 100개 중 낙폭 최대

핵심 요약

  • 비트코인(BTC)은 8월 18일 오전 9시 전일 대비 2.64% 오른 6만4,487.64달러를 기록했다.
  • 베니스토큰(VVV)은 8월 18일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 가운데 가장 높은 12.6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 캔톤(CC)은 8월 18일 전일 대비 5.73% 하락해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 중 낙폭이 가장 컸다.

가상자산 시장은 8월 18일 오전 상승 흐름을 보였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전 9시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2.64% 오른 6만4,487.64달러를 기록했고 주요 가상자산도 대체로 강세를 나타냈다.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2.04% 오른 1,912.38달러, 엑스알피(XRP)는 1.06% 상승한 1.00달러에 거래됐다. 솔라나(SOL)는 1.91% 오른 75.95달러, 트론(TRX)은 0.07% 상승한 0.3310달러로 집계됐다.

도지코인(DOGE)은 전일 대비 1.22% 상승한 0.07035달러를 기록했다. 아발란체(AVAX)는 0.38% 오른 6.34달러를 나타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전일 대비 1.95% 상승한 0.0606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월드코인(WLD)은 3.86% 하락한 0.3416달러에 거래되며 주요 종목 가운데 상대적인 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 가운데 베니스토큰(VVV)은 전일 대비 12.68%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캔톤(CC)은 5.73% 하락해 같은 기준에서 가장 큰 낙폭을 나타냈다.

기타 주요 알트코인 중 콰이(QUAI)는 8월 18일 전일 대비 0.33% 상승한 0.01159달러, 알레오(ALEO)는 2.34% 오른 0.015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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