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획·프로그래밍 포함 총 12개 직무에서 인재 모집
8월 23일까지 지원 접수, 서울지사 원데이 면접 진행
핵심 요약
- 네오플은 8월 10일부터 ‘던전앤파이터’ 제주본사 집중 채용을 시작하고 12개 포지션에서 두 자릿수 인력을 모집한다.
- 지원서 접수는 8월 2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면접은 서울지사 원데이 방식으로 운영한다.
- 네오플은 제주본사 도외 지역 출신 임직원에게 사택 또는 주거비를 지원하고 직원과 배우자·자녀에게 분기별 항공료를 제공한다.
네오플(대표 윤명진)이 8월 10일부터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의 제주본사 집중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두 자릿수이며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등 총 12개 포지션에서 인력을 뽑는다.
‘던전앤파이터’는 강한 액션성과 타격감을 앞세워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온라인 액션 RPG다. 네오플은 신규 인력을 투입해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자 플레이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던전앤파이터 라이브 서비스 강화는 네오플이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핵심 과제”라며 “제주에서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서 접수는 8월 2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사이트에서 받는다. 네오플은 기존 두 차례로 나눴던 면접을 서울지사에서 하루에 모두 진행하는 원데이 면접 방식으로 간소화했다.
제주본사 근무자를 위한 정착 지원도 제공한다. 네오플은 연간 복지포인트와 3년 단위 재충전 휴가 등을 운영하며, 제주본사에서는 도외 지역 출신 임직원에게 사택 또는 주거비를 지원한다.
네오플은 직원과 배우자·자녀를 대상으로 분기별 항공료도 제공한다. 주거와 이동 부담을 낮춰 제주 근무 인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