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시간 상위 30개 후보 중 이용자 투표로 5개 작품 선정

핵심 요약

  •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 2026 재팬 아시아의 플레이어스 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투표는 11월 6일까지이며 시상식은 12월 3일 열린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 인핸스드(Crimson Desert Enhanced)’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 2026 재팬 아시아’의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Player’s Choice Award)’ 후보에 올랐다고 회사가 11월 2일 밝혔다. 이용자는 11월 6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웹사이트에서 투표할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는 일본과 아시아 지역 게임을 대상으로 한다. 플레이어스 초이스는 이용자의 실제 플레이 경험과 호응을 반영해 플레이 시간이 많은 상위 30개 게임을 후보로 추리고, 투표에서 최다 득표한 상위 5개 작품에 상을 준다. 시상식은 12월 3일 열리며 부문별 수상작은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붉은사막’은 일본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사전 예약 판매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용자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해 플레이스테이션의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Players’ Choice Winner – March 2026’s Top New Game)’에도 선정됐다.

펄어비스는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도쿄게임쇼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게임 행사에 대규모 시연 부스를 운영해 왔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와 협업해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SOP)’에서 ‘붉은사막’과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미지의 여정’의 출시일을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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