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공개한 티저, 하루 만에 조회수 200만회 돌파
핵심 요약
- 삼성전자가 팬들의 협업 요청에 응답해 리센느와 갤럭시 Z 폴드8 캠페인을 전개한다. 멤버들은 디자인과 기능을 소개하고, 삼성전자는 신규 앨범 프로모션에 맞춰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가 리센느(RESCENE)와 갤럭시 Z 폴드8 캠페인으로 1020 여성 고객 공략에 나선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실제 사용 경험을 활용하는 '갤럭시 찐팬' 전략에 팬들의 협업 요청을 반영했다.
멤버들은 캠페인에서 폴드8을 선호하는 이유를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신규 앨범 프로모션 일정에 맞춰 온·오프라인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10월 23일 공식 SNS에 공개한 티저는 하루 만에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했다.
협업은 리센느가 라디오 방송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을 직접 만져본 뒤 "그립감이 정말 좋다"고 말한 데서 비롯됐다. 발언이 팬덤에서 밈으로 퍼지며 모델 기용 요청으로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앞서 장기 사용자들이 참여하는 '보이스 오브 갤럭시(Voices of Galaxy)' 캠페인도 진행했다.
박정미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부사장은 "갤럭시를 사랑하는 팬들과의 협업은 큰 울림을 준다"며 "팬들의 요청에 응답해 기쁘고, 폴드8의 매력을 1020 여성 고객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