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별 의사결정과 통제 가능 범위를 책임 판단 기준으로 제안
핵심 요약
- 인도 데이터보안위원회(DSCI)가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피해를 일으켰을 때 책임을 평가하는 산업계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기술 가치사슬 전반에서 책임을 추적하도록 제안했다.
인도 데이터보안위원회(Data Security Council of India·DSCI)가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인한 피해의 책임을 평가하는 산업계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기술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책임을 추적하자는 제안이다.
DSCI는 각 참여자가 내리는 의사결정과 실제로 행사할 수 있는 통제 범위를 바탕으로 책임을 판단하도록 제안했다. 이코노믹타임스(The Economic Times)는 앞서 DSCI가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책임 평가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