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그린 고해상도 그래픽·3D 아트와 음향·음악 리마스터 적용

핵심 요약

  • 지오지(GOG)의 Full Throttle Remastered PC판 $3.75 할인 정보가 오즈바겐에 올라왔다. 1995년작을 바탕으로 바이커 갱단 리더 벤 스로틀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오지(GOG)의 Full Throttle Remastered PC판을 $3.75에 구매할 수 있다는 할인 정보가 11월 1일 오즈바겐(OzBargain)에 올라왔다. 이용자 snapper17이 게시한 상품 정보다.

리마스터판은 손으로 그린 고해상도 아트와 3D 아트를 새롭게 적용하고 음향과 음악도 리마스터했다. 원작 출시 후 20년 넘게 지나 선보인 버전이다.

원작 Full Throttle은 루카스아츠(LucasArts)가 1995년 출시한 팀 셰이퍼(Tim Schafer)의 그래픽 어드벤처 게임이다. 바이커 갱단 폴캣츠(Polecats)의 리더 벤 스로틀(Ben Throttle)이 오토바이와 소동, 살인 사건에 얽히는 이야기를 다룬다.

11월 2일 댓글에서 이용자 cbee는 “코드 GAMMAFOREVER로 나는 10% 추가 할인을 받았다”고 적었다. 다른 이용자 g12345567은 Day of the Tentacle Remastered도 $5.39에 할인 판매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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