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스튜디오 개발·컴투스 글로벌 서비스 담당
핵심 요약
- 컴투스가 '데스티니 차일드' IP 10주년을 맞아 방치형 RPG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을 공개했다. 원작 세계관과 시나리오를 계승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더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방치형 RPG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을 2027년 상반기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회사는 '데스티니 차일드' IP 10주년을 맞아 정식 타이틀과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고 10월 27일 밝혔다.
원작 세계관과 시나리오를 계승하며 캐릭터 수집·육성에 개별 이야기를 결합한다. 기존 시나리오와 사이드 스토리에 새로운 이야기도 더한다. 개발은 컴투스 자회사 티키타카스튜디오(대표 유희상)가, 글로벌 서비스는 컴투스가 맡는다.
'어셈블'은 원작 플레이어인 '마왕후보생'들이 다시 모인다는 뜻이다. 티저 사이트의 첫 영상은 원작 성물 '소생화'가 피어나는 장면으로 IP의 귀환을 예고한다. 공식 X 채널에서는 개발 비하인드를 담은 네컷만화를 순차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