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동료 3종·신화 스킬 3종으로 전투 전략 강화 지원
14일 출석만으로 동료·스킬·유물·유일 펫 모두 획득 가능
핵심 요약
- 컴투스홀딩스는 8월 28일 소울 스트라이크에서 아이모 서비스 20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컴투스홀딩스는 신화 동료 3명과 신규 신화 스킬 3종, 유일 펫 쿠이를 소울 스트라이크에 추가했다.
- 컴투스홀딩스는 다음 달 23일까지 퍼즐 이벤트를 열고 컬래버레이션 영혼 장비 등 주요 아이템을 제공한다.
컴투스홀딩스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에서 모바일 MMORPG '아이모(The World of Magic)' 서비스 20주년 기념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했다고 8월 28일 밝혔다.
컬래버레이션은 아이모의 대표 캐릭터와 상징 요소를 소울 스트라이크에 구현했다. 해니아, 아이요, 리엘을 최고 등급인 신화 동료로 추가하고 각 직업 특성에 맞춘 전용 스킬로 전투를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아군 지원과 적 디버프 등 전략 요소를 강화할 신규 신화 스킬 3종도 선보였다. 아이모의 마스코트 '쿠이'는 유일 펫으로 등장하며, 이용자는 14일 출석 이벤트만으로 컬래버레이션 동료와 스킬, 유물, 쿠이를 모두 얻을 수 있다.
다음 달 23일까지 열리는 퍼즐 이벤트에서는 컬래버레이션 영혼 장비 등 주요 아이템을 제공한다. 성장 레이스와 룰렛 이벤트, 픽업 소환도 함께 진행한다.
아이모는 2006년 출시된 국내 최초 모바일 MMORPG라고 컴투스홀딩스는 밝혔다. 피처폰에서 스마트폰과 PC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20년간 운영해 왔다.
소울 스트라이크는 빠른 성장과 화려한 스킬 연출, 영혼 장비를 활용한 캐릭터 꾸미기를 특징으로 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아이모의 감성과 소울 스트라이크의 성장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