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리아M 기여도 따라 후속작 보상 아이템·캐시 제공
핵심 요약
- 넥써쓰가 레포르게임즈와 함께 아스텔리아2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게임 미션과 시즌 랭킹 성과를 토큰으로 전환하고 원스토어 연계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넥써쓰가 글로벌 파트너사 레포르게임즈와 함께 MMORPG ‘아스텔리아2’의 글로벌 서비스를 11월 5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버전은 원체인(ONEchain) 기반 토크노믹스를 적용해 게임 플레이 성과를 토큰으로 연결한다.
이용자는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해 시즌 랭킹을 높이고 성과를 게임 토큰 아트라X($AtraX)로 전환할 수 있다. 획득한 토큰은 원체인 생태계에서 활용한다.
아스텔리아2는 PC MMORPG ‘아스텔리아’ IP 기반 게임으로,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을 적용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나이트·버서커·스칼라·메이지 등 6개 클래스 중 하나를 골라 캐릭터를 육성하며 토벌전·쟁탈전에서 협력하거나 경쟁할 수 있다.
원스토어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여형 프로모션 원퀘스트(ONEquest)에서는 게임 플레이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다.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ONEwave)는 글로벌 크리에이터의 게임 가이드·영상 공유를 지원한다. 전작 아스텔리아M 이용자에게는 게임 기여도에 따라 아스텔리아2 보상 아이템과 캐시를 제공한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아스텔리아2는 원스토어 인수로 풀스택(full stack)이 된 ONE 플랫폼에서 출시하는 첫 번째 게임”이라며 “한국과 글로벌 마켓, 웹2와 웹3, 모바일과 PC, 모든 플랫폼에서 각각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