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shing Security 491회, 범죄자에 돈 줬다는 랜섬웨어 피해 구제업체 의혹도 다뤄
핵심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AI 비서에 은행 비밀번호를 넘기지 말라고 경고하며 자금 오처리 책임은 고객에게 있다고 전했다. 팟캐스트에서는 AI 에이전트의 보안팀 지원 가능성도 논의한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가 고객들에게 AI 비서에 은행 비밀번호를 넘기지 말라고 경고했다. AI가 자금을 잘못 다루더라도 책임은 은행이 아닌 고객에게 있다는 입장도 전했다.
이 문제는 사이버보안 전문가이자 기조연설자인 그레이엄 클룰리와 특별 게스트 르네 더들리가 함께하는 팟캐스트 Smashing Security 491회에서 다룬다.
드롭존 AI(Dropzone AI)의 에드워드 우는 AI 모델이 시험 환경을 벗어나 해킹에 나서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AI 에이전트가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보안팀을 도울 수 있을지 살펴본다.
랜섬웨어 피해자를 범죄자에게 돈을 주지 않고 구제하겠다고 약속한 업체가 정작 범죄자에게 돈을 지급했다는 혐의도 다룬다. 프로퍼블리카(ProPublica)의 르네 더들리는 기소 수년 전부터 이 사안을 취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