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빗썸 X

입출금은 솔라나 네트워크만 지원, 컨펌 수 20·33회

META2 기준가 7,558원, USDG 1,429원 책정

핵심 요약

  • 빗썸은 8월 4일 오후 4시부터 메타다오(META2)와 글로벌달러(USDG)의 원화마켓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빗썸은 8월 4일 오후부터 META2와 USDG 입출금을 열고 솔라나(Solana) 네트워크만 지원한다.
  • 코인마켓캡 기준 8월 4일 오후 2시 30분 META2는 6.38달러, USDG는 0.9997달러를 기록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8월 4일 오후 4시부터 메타다오(META2)와 글로벌달러(USDG)의 원화마켓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META2와 USDG 입출금은 8월 4일 오후부터 가능하며, 빗썸은 두 자산 모두 솔라나(Solana) 네트워크만 지원한다. 입금 컨펌 수는 META2 20회, USDG 33회로 정했으며 기준가는 META2 7,558원, USDG 1,429원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8월 4일 오후 2시 30분 META2는 전일 대비 23.79% 오른 6.38달러를 기록했다. USDG는 같은 시각 전일 대비 0.01% 상승한 0.9997달러에 거래됐다.

메타다오는 솔라나 기반 온체인 거버넌스 플랫폼이다. 시장 가격으로 제안 가치를 평가하는 시장 기반 거버넌스와 토큰 런치 기능을 결합했으며, 자체 토큰 META2는 플랫폼 내 거버넌스 참여 등에 쓰인다.

글로벌달러는 미국 달러(USD)에 1대 1로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24시간 송금과 결제를 지원하며, 미국 달러와 1대 1 상환, 빠른 전송 속도, 프로그래밍 기능을 제공한다.

빗썸의 이번 원화마켓 상장은 솔라나 기반 거버넌스 자산과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동시에 거래 지원하는 사례다.

출처: ittimes_crypto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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