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업비트 X

모바일 앱처럼 쓰는 셀프 커스터디 DeFi 플랫폼 지원

HOME, 스테이킹·가스비 결제·거버넌스 참여 등에 활용

핵심 요약

  • 업비트는 8월 4일 오후 5시부터 디파이앱(HOME)의 원화(KRW)·테더(USDT) 마켓 거래를 지원한다.
  • 8월 4일 상장 대상인 디파이앱은 가스비와 브리지 없이 크로스체인 스왑과 예치, 무기한 선물 거래를 제공하는 셀프 커스터디 기반 DeFi 플랫폼이다.
  • HOME 가격은 8월 4일 오후 1시 50분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33.55% 오른 0.008642달러(약 12.36원)를 기록 중이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는 8월 4일 오후 5시부터 디파이앱(HOME)의 원화(KRW)와 테더(USDT) 마켓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파이앱은 탈중앙화금융(DeFi)을 모바일 앱처럼 이용하도록 설계한 올인원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가스비와 브리지 없이 크로스체인 토큰 스왑과 예치, 무기한 선물 거래를 이용하며 자산을 직접 보관한다.

HOME 가격은 8월 4일 오후 1시 50분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 대비 33.55% 오른 0.008642달러(약 12.36원)를 기록 중이다.

플랫폼은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기술로 여러 지갑과 자산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 관리하게 한다. 디파이앱은 블록체인 간 구분 없이 자산을 운용할 수 있게 하고, 가스비 지원과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내세웠다.

디파이앱은 HOME 토큰을 플랫폼 내 스테이킹과 가스비 결제, 거버넌스 참여 등에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