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24시간 13.27% 상승해 상위 100종 중 1위
플레어 24시간 9.29% 하락해 상위 100종 중 최저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9월 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1.23% 하락한 7만7269.69달러를 기록했고,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가운데 유니스왑(UNI)이 24시간 기준 13.27%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주요 암호화폐 전반에 매도 압력이 이어졌다.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2.02% 내린 2408.68달러에 거래됐으며, XRP는 2.35% 하락한 1.34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SOL)는 전일 대비 3.62% 떨어진 99.42달러, 트론(TRX)은 3.07% 내린 0.3219달러에 거래됐다. 도지코인(DOGE)도 2.09% 하락해 0.08113달러를 나타냈다.
아발란체(AVAX)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전일 대비 0.63% 내린 0.05704달러, 월드코인(WLD)은 0.95% 하락한 0.362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중 플레어(FLR)는 24시간 기준 9.29% 떨어져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QUAI가 전일 대비 3.27% 내린 0.008088달러, ALEO가 3.84% 하락한 0.01652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은 최근 24시간 동안 SIXSEVEN(67), TartSwap(TART), Hallucoin(HALLU) 등 암호화폐 3종을 새로 등록했다.
IT Times Kunyoung Kim (kykim@it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