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텔레콤

에어 X 신규 가입자에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1년 무료

9월 30일까지 신규 가입자 eSIM 발급 수수료 면제

핵심 요약

  • SK텔레콤은 9월 1일부터 에어 X 신규 가입자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1년간 무료 제공한다.
  • SK텔레콤은 12월까지 에어 X 요금 전액을 포인트로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 SK텔레콤은 9월 30일까지 에어 신규 가입 고객의 eSIM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자급제 전용 통신 서비스 '에어(air)'의 회원 20만 명 돌파를 기념해 9월 1일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무료 구독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2027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에어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서 월 5만8,000원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에어 X'에 신규 가입하면 개통 후 1년간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현철 SKT 세일즈&마케팅 본부장은 "에어는 출시 이후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와 혜택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일상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더하는 통신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에어 X 가입 고객에게 통신요금 납부나 에어 포인트샵의 1,000여 개 상품 구매에 쓸 수 있는 보너스팩 포인트도 제공한다. 12월까지는 포인트로 에어 X 요금 전액을 낼 수 있으며, 최대 혜택 적용 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체감 월 1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른 5개 요금제는 월정액의 50%까지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9월 30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의 eSIM(이심) 발급 수수료도 전액 면제한다.

에어는 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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