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SDS

글로벌 AI 기업과 고객사가 산업별 실제 적용 사례 공유

패브릭스·SCP 실습과 40여 개 체험 전시 부스 운영

핵심 요약

  • 삼성SDS는 9월 8일 서울 코엑스에서 '리얼 서밋 2026'을 개최한다.
  • 삼성SDS는 9월 8일 행사에서 10개 트랙, 59개 세션을 운영한다.
  • 삼성SDS는 9월 8일 참가자에게 40여 개 전시 부스와 AI·클라우드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삼성SDS는 기업의 AI 도입을 업무와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9월 8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엔터프라이즈 AX 콘퍼런스 '리얼 서밋(REAL Summit) 2026'을 개최한다고 9월 1일 밝혔다.

행사 주제는 '삼성SDS AI 풀스택으로 완성하는 성공적인 AX 혁신의 미래'다. 삼성SDS는 AI 인프라부터 플랫폼,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전략과 실행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는 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와 김경훈 오픈AI 한국총괄대표,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가 나선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최신 AI 기술 동향과 기업 활용 방안을 발표한다.

GS칼텍스와 동원그룹, 베슬AI는 삼성SDS와 추진한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현장의 AX 적용 경험을 전한다.

오후에는 AX 전략과 제조·금융·물류·공공·국방 등을 다루는 10개 트랙에서 59개 세션을 진행한다. 오픈AI와 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퓨리오사AI 등 파트너사는 산업별 AI 적용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참가자는 패브릭스(FabriX)에서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에서 클라우드 자원을 생성·배포하는 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의 신규 기능 '코워크(Cowork)'도 처음 공개한다. 참가자는 40여 개 전시 부스에서 다양한 AI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과 세부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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