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테마파크부터 숙박까지 200여 개 상품 할인 판매
숙박세일페스타 쿠폰으로 최대 7만원까지 추가 할인 혜택
핵심 요약
- 쿠팡은 8월 9일까지 ‘2026 쿠팡트래블 메가위크 세일’을 열고 전국 여행·레저 상품 200여 개를 특가에 제공한다.
- 쿠팡은 서울·경기·제주를 제외한 지역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숙박세일페스타 최대 7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 쿠팡은 롯데월드 잠실·부산 자유이용권, 캘리포니아비치·경주월드 결합 상품, 오션월드 ‘얼리파크인’ 패키지 등을 단독 혜택으로 판매한다.
쿠팡은 8월 9일까지 전국 여행·레저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2026 쿠팡트래블 메가위크 세일’을 진행한다고 8월 4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행사에서 워터파크, 테마파크, 키즈파크, 아쿠아리움 입장권과 호텔, 리조트, 펜션, 풀빌라 등 200여 개 여행·숙박 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숙박세일페스타 쿠폰을 적용하면 최대 7만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국 주요 피서지와 숙박 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인기 워터파크부터 프라이빗한 풀빌라까지 쿠팡트래블을 통해 알찬 여름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저 상품에는 씨라이프 코엑스·부산 아쿠아리움, 레고랜드, 아쿠아필드 워터파크, 캘리포니아비치+경주월드 패키지, 천안 오션어드벤처 등이 포함된다. 쿠팡은 국내 주요 레저 브랜드와 협업해 롯데월드 잠실·부산 자유이용권과 캘리포니아비치·경주월드 결합 상품도 특별가로 판매한다.
쿠팡은 오션월드를 정식 개장 전 먼저 이용할 수 있는 ‘얼리파크인’ 패키지와 아산스파비스, 강원 블루캐니언, 여수 라테라스 호텔 앤 리조트 등 가족 단위 여행객 선호 상품도 단독 할인가로 내놨다.
숙박 할인은 서울·경기·제주를 제외한 지역의 호텔, 리조트, 펜션 예약에 적용한다. 쿠팡은 숙박세일페스타 최대 7만원 할인 쿠폰으로 지방 여행객의 숙박비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