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만용 허니팟·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등 실용 기술 공동 연구

핵심 요약

  • 차이나 리소시스 롱데이션의 에테리얼 사이버시큐리티와 GCSA가 AI·사이버보안 연구센터 공동 설립을 발표했다. AI 기반 사기 방지와 디지털 금융 보안 등을 연구한다.

차이나 리소시스 롱데이션(China Resources Longdation)의 에테리얼 사이버시큐리티(Aethereal Cybersecurity)와 글로벌 사이버시큐리티 얼라이언스(Global Cybersecurity Alliance Limited·GCSA)가 11월 6일 AI·사이버보안 연구센터 공동 설립을 발표했다. 양측은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 기술, 산업 자원을 결합해 공동 연구와 제품 혁신, 산업 협력을 추진한다.

연구센터는 AI 기반 사기 방지, 사이버 위협 탐지, 디지털 금융 보안, 사이버보안 자동화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AI 기만용 허니팟, 지능형 사기 탐지, 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보안 플랫폼을 탐구하며 실제 현장 적용에 중점을 둔다.

양측은 각자의 자원과 전문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AI·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조직 간 협력을 촉진하고, 디지털 경제와 사이버보안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1982년 설립된 차이나 리소시스 롱데이션은 부동산 관리, 자산 관리, 지역사회 서비스 사업을 운영한다. 에테리얼 사이버시큐리티는 정부기관과 기업을 위한 AI 기반 디지털 전환 및 사이버보안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며, 관련 사이버보안 자격을 바탕으로 홍콩(Hong Kong) 특별행정구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기업에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한다.

GCSA는 사이버보안 기술 혁신과 연구 협력, 국제 교류를 추진하는 조직이다. 특히 AI, Web3, 디지털 금융 분야에서 새롭게 나타나는 보안 과제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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