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럽 오픈 퀄리파이어 예선전 8월 8일 먼저 개막
휘장 5,000개 이후 100개마다 신비의 소환서 지급한다
핵심 요약
- 컴투스는 8월 3일 SWC2026 예선전을 앞두고 승부 예측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SWC2026은 8월 8일 오픈 퀄리파이어 한국·유럽 예선으로 일정을 시작하며 월드 파이널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 컴투스는 11월 15일까지 SWC2026 휘장의 길 이벤트를 운영하고 휘장을 소환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게 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예선전을 앞두고 승부 예측 이벤트를 8월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SWC2026 예선은 8월 8일 한국·유럽 오픈 퀄리파이어로 시작하며, 올해 월드 파이널은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SWC2026은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기반으로 전 세계 이용자가 경쟁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2017년 첫 개최 이후 각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왔고, 올해 10회째를 맞는다.
컴투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가 오픈 퀄리파이어 한국의 월드 파이널 진출자와 각 지역 본선 진출자를 예측할 수 있게 했다. 한국 예선 결과에 따라 대진이 결정되는 아시아퍼시픽 D조 승부 예측은 8월 24일부터 참여 가능하다.
승부 예측 이벤트는 8월 3일부터 마지막 예선이 열리는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컴투스는 예선 개막에 맞춰 팬 참여를 늘리고, 다양한 게임 아이템 보상을 제공한다.
컴투스는 11월 15일까지 ‘승리를 향해! SWC2026 휘장의 길’ 이벤트도 함께 연다. 이용자는 생중계 시청과 승부 예측 등으로 얻은 ‘SWC2026 휘장’을 SWC2026 소환서, 전설의 전속성 소환서, 전설의 속성 소환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휘장 5,000개를 달성한 뒤에는 100개를 추가로 획득할 때마다 신비의 소환서 1장을 받는다. SWC2026 월드 파이널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며, 컴투스는 대회를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하는 글로벌 e스포츠 축제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