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10.14% 올라 시총 상위 100개 상승률 1위
월드코인 6.33% 내려 시총 상위 100개 최대 낙폭
8월 19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코인마켓캡 기준 주요 가상자산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펌프펀(PUMP)이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19% 상승한 6만4,316.49달러, 이더리움(ETH)은 0.51% 오른 1,910.55달러를 기록했다. 엑스알피(XRP)는 0.22% 상승한 0.9978달러로 집계됐다.
솔라나(SOL)는 전일 대비 1.51% 오른 76.69달러, 트론(TRX)은 0.47% 상승한 0.3324달러를 나타냈다. 아발란체(AVAX)도 0.38% 오른 6.34달러에 거래됐다.
하락 종목 중 도지코인(DOGE)은 전일 대비 0.20% 내린 0.06986달러,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은 0.17% 하락한 0.06056달러를 기록했다. 지토(JTO)는 4.73% 떨어진 0.5475달러로 주요 종목 가운데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가상자산에서는 펌프펀(PUMP)이 전일 대비 10.14% 올라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월드코인(WLD)은 6.33%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기타 알트코인 가운데 콰이(QUAI)는 전일 대비 0.77% 상승한 0.01187달러, 알레오(ALEO)는 3.53% 오른 0.01564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24시간 동안 코인마켓캡에 새로 등록된 가상자산은 니우라이(牛来, $牛来)와 지500(Z500, $Z50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