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T Times

비트코인 7만7196.01달러, 이더리움 0.34% 상승

시총 상위 모르포 21.32% 급등…저스트 4.43% 하락

8월 24일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7만72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중 모르포(MORPHO)가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고 코인마켓캡이 밝혔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0.08% 내린 7만7196.0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ETH)은 0.34% 오른 2436.15달러에 거래됐다.

XRP는 1.49% 하락한 1.47달러, 솔라나(SOL)는 2.17% 내린 94.15달러를 나타냈다. 도지코인(DOGE)은 2.20% 떨어진 0.09133달러였고 트론(TRX)은 0.52% 낮아진 0.3434달러로 집계됐다.

아발란체(AVAX)는 0.86% 내린 7.46달러를 기록했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0.98% 하락한 0.05754달러였으며 월드코인(WLD)은 0.36% 오른 0.3923달러에 거래됐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가운데 모르포는 24시간 동안 21.32% 급등해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저스트(JST)는 4.43% 떨어져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QUAI가 1.84% 오른 0.01196달러를 기록했고 ALEO는 0.84% 상승한 0.0173달러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은 최근 24시간 내 신규 상장 암호화폐로 사이버리크(CYBERLEEK)를 추가했다.

IT Times 김건영 기자(kykim@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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