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동관 시연 부스서 글로벌 이용자 피드백 수렴 계획
전투·조작감·UI 개선하고 신규 적과 기믹 더한 데모 공개
핵심 요약
- 컴투스홀딩스는 8월 26~30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론 셰프'를 출품한다.
- 컴투스홀딩스는 8월 25일 게임스컴 2026 데모의 전투 시스템과 조작감,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 컴투스홀딩스는 8월 25일 '론 셰프' 데모를 스팀에서 공개 중이라고 밝혔다.
컴투스홀딩스가 8월 26~3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신작 액션 어드벤처 게임 '론 셰프(Lone Chef)'를 출품한다고 8월 25일 밝혔다. 탐험과 사냥, 요리를 결합한 플레이를 글로벌 이용자에게 선보이고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게임스컴은 전 세계 게임 팬과 개발사, 퍼블리셔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다. 컴투스홀딩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한국 공동관에 시연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이용자와 업계 관계자에게 게임을 선보인다.
프로젝트모름이 개발 중인 '론 셰프'는 PC·콘솔 기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여러 지역을 탐험하며 몬스터를 사냥하고 재료를 모아 요리를 만들 수 있으며, 감각적인 픽셀 아트와 코믹한 스토리, 개성 있는 세계관을 갖췄다.
컴투스홀딩스는 게임스컴 2026 데모에서 전투 시스템과 조작감,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개선했다. 신규 적과 기믹도 추가해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론 셰프' 데모는 현재 스팀(Steam)에서 공개 중이다. 컴투스홀딩스는 플레이엑스포와 비트서밋, 코믹월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등 국내외 게임 행사에 참가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