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 등급·인연 랭크 등 플레이 기록 기반 패스트트랙 첫 도입
핵심 요약
- 넥슨이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맞아 11월 7~8일 일산 킨텍스에서 총 1만2,000명을 초청한다. 팬 아티스트 97개 팀이 참여하는 마켓과 OST 공연을 마련한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이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서비스 5주년 페스티벌에서 향후 업데이트 방향을 공개한다. 11월 8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5주년 키보토스 라이브'를 통해서다.
넥슨은 10월 23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이번 이용자 행사를 11월 7~8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연다고 밝혔다. 양일간 총 1만2,000명을 초청하며, 총력전 등급·인연 랭크 등 플레이 기록에 따라 일반 입장보다 먼저 입장하는 패스트트랙을 처음 도입한다.
공식 굿즈 스토어 '샬레 스토어'와 팬 아티스트 97개 팀의 2차 창작 부스 '키보토스 마켓'을 운영한다. 총력전 보스 대형 조형물 포토존과 미니 게임존도 마련한다.
무대에서는 대표 OST를 밴드 라이브·디제잉으로 선보이는 '사운드 아카이브', 코스프레 퍼포먼스, 퀴즈쇼, 개발 비화를 소개하는 '개발자 코멘터리'를 진행한다.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 PD는 "선생님(이용자)들 덕분에 뜻깊은 5주년을 맞이했다"며 "이번 페스티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