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함께 일하던 근로자 등 상대로 사고 경위 조사
핵심 요약
- 11월 7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의 반도체 장비 업체 공사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용접 중 약 4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11월 7일 오전 10시 25분쯤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의 한 반도체 장비 업체 공사장에서 50대 근로자 A 씨가 추락 사고로 숨졌다.
A 씨는 철골구조물 제작을 위한 용접작업 중 약 4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함께 일하던 근로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