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트스튜디오

죽음을 매개로 구원을 전하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

사전예약자 50만명 돌파하며 출시 보상도 다양하게 마련

핵심 요약

  • 에이트스튜디오가 모바일 방치형 RPG ‘블라이트 워 : 사후 처리국’을 7월 24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 작품은 서비스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에서 50만명 이상의 참여를 기록했다.
  • 에이트스튜디오는 신규 이용자에게 룬 다이아 1만개와 소집석 200개를 지급하고 최대 1만회의 무료 소집 기회를 제공한다.

에이트스튜디오가 다크 판타지 방치형 RPG ‘블라이트 워 : 사후 처리국’을 7월 24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자 50만명을 넘어선 이 작품은 방치형 성장 시스템과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앞세워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에이트스튜디오 관계자는 “사전예약 기간 5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보내준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독창적인 사후 처리국 세계관과 다양한 이벤트, 쾌적한 서비스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블라이트 워’는 죽음을 매개로 구원을 전하는 사후 처리국 집행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크 판타지 게임이다. 불사의 세계에 장례식을 치러 신들의 시대를 끝낸다는 설정을 앞세운다.

이용자는 모험을 진행하며 다양한 룬령과 스킬을 수집하고, 집행자 커스터마이징과 실시간 PvP 등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캐릭터가 성장하는 자동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육성 부담도 줄였다.

에이트스튜디오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에게 룬 다이아 1만개와 룬령 소집석 100개, 스킬 소집석 100개를 지급하며 최대 1만회의 무료 소집 기회도 제공한다. 공식 카페에서는 7일 출석 인증과 스토어 리뷰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등 경품과 인게임 아이템 쿠폰도 함께 마련했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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