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구글·애플·넥슨닷컴서 23일 오전 11시부터 이용 가능

누적 접속 이벤트서 SSR 캐릭터 최대 25명까지 획득 가능

핵심 요약

  • 넥슨이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Higan: Eruthyll)’의 국내 서비스를 7월 23일 신규 퍼블리싱 브랜드 ‘셀렉트 올’을 통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 ‘히간: 이루실’은 중국 빌리빌리가 개발한 수집형 RPG로, 2023년 글로벌 출시 이후 개선된 2.0 리메이크 버전이 이번 국내 출시에도 적용됐다.
  • 신규 이용자는 7일 출석 이벤트로 SSR 캐릭터 ‘이루야’와 별하늘 모집권 50개를 받을 수 있고, 누적 접속 이벤트에서는 SSR 캐릭터를 최대 25명까지 획득할 수 있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이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Higan: Eruthyll)’의 국내 서비스를 7월 2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규 퍼블리싱 브랜드 ‘셀렉트 올(select all)’을 통해 서비스하며, 이용자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넥슨닷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히간: 이루실’은 중국 빌리빌리가 개발한 모바일·PC 기반 수집형 RPG다. 2023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게임 시스템과 캐릭터를 개선한 2.0 리메이크 버전이 중국·대만·홍콩·마카오에 순차 공개됐으며, 이번 국내 출시판 역시 이 리메이크 버전을 기반으로 삼았다.

게임은 마법과 과학이 공존하는 현실 세계와 인간의 영혼이 갇히는 환상 세계의 대립을 그린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담았다. 이용자는 ‘고페르 극단’의 대리 단장이 되어 캐릭터를 영입하며 낙원을 찾는 여정을 진행한다. 전략적 캐릭터 조합과 실시간 3D 전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며, 육성·파밍에는 방치형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극장판 애니메이션 수준의 3D 컷신과 일본어 풀보이스 연출도 몰입감을 더한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이용자는 7일 출석 이벤트로 SSR 캐릭터 ‘이루야’와 SSR 신예 선택권, 별하늘 모집권 50개를 받을 수 있다. 성장·콘텐츠 퀘스트를 완료하면 UR 캐릭터 ‘루코’와 추가 모집권도 얻는다. 누적 접속 이벤트에서는 ‘샴콤’, ‘유금’, ‘티티’, ‘페네’, ‘몽데스쥬’, ‘시저’ 등 SSR 캐릭터를 최대 25명까지 획득할 수 있다.

‘히간: 이루실’의 국내 서비스를 맡은 ‘셀렉트 올’은 데이터 기반 검토 프로세스로 잠재력 있는 게임을 발굴하는 넥슨의 신규 퍼블리싱 브랜드다. 넥슨은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확보해 이용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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