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스콧, 카디 비·테임 임팔라와 게임 앨범에도 참여
핵심 요약
- 트래비스 스콧의 캑터스 잭과 나이키가 NBA·마이애미 히트와 GTA VI 기념 유니폼을 선보였다. 팬들을 위한 저지와 쇼츠는 11월 18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트래비스 스콧의 캑터스 잭(Cactus Jack)과 나이키(Nike)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Grand Theft Auto VI·GTA VI)를 기념하는 바이스 시티 유니폼을 선보였다. 11월 6일 공개된 유니폼은 NBA, 마이애미 히트(Miami Heat)와 협업해 제작했다.
팬들은 11월 18일 스윙맨 바이스 시티(Swingman Vice City) 저지와 바이스 시티(Vice City) 쇼츠를 구매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같은 날 마이애미 히트는 전용 캑터스 잭 x 나이키 유니폼을 입고 밀워키 벅스(Milwaukee Bucks)와 경기를 치른다. 게임 출시 전날 마이애미(Miami)의 농구 코트에서 GTA VI를 기념하는 행사로, 경기 일정은 앞서 발표됐다.
스콧은 게임의 사운드트랙 앨범인 Grand Theft Auto VI: The Album에도 참여한다. 카디 비와 테임 임팔라 등도 이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