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T

전국 5개 도시서 장기고객·동반인 총 1,200명 초청한다

셰프 코스·라이브 쿠킹쇼로 서울 고객·동반인 400명 맞아

핵심 요약

  • SK텔레콤은 8월 8일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10년 이상 장기고객과 동반인 400명을 초청한 ‘테이블 데이’ 서울 행사를 열었다고 8월 9일 밝혔다.
  • SK텔레콤은 서울·대구·부산·광주·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장기고객과 동반인 총 1,200명을 초청한다.
  • SK텔레콤은 8월 18일까지 9월 12일 심야 롯데월드 어드벤처 단독 대관 행사 ‘어드벤처 데이’ 참가 신청을 받는다.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은 8월 8일 서울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테이블 데이’ 서울 행사를 열고 장기고객과 동반인 400명을 초청했다고 8월 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 5개 도시에서 장기고객과 동반인 총 1,200명을 초청한다.

SK텔레콤은 장기고객 초청 행사를 ‘T 장기고객 데이’로 통합 운영하며 미식·문화·엔터테인먼트 등 경험 중심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테이블 데이’는 SKT와 10년 이상 함께한 고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정재헌 SK텔레콤 CEO는 서울 행사 호스트로 참석해 고객들을 맞이했다. 정 CEO는 환영 인사에서 최현석·김희은 셰프를 소개하고 초청 고객에게 감사 카드와 선물을 전달하며 “SKT가 통신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왔다면, 오늘은 음식이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행사에서는 최현석·김희은 셰프가 ‘테이블 데이’를 위해 구성한 코스 요리와 라이브 쿠킹쇼를 선보였다. 두 셰프는 같은 재료와 주제를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요리를 내놓고 메뉴 특징과 조리 과정을 직접 소개했다.

행사 참여 고객 가운데 가입기간이 가장 긴 고객에게는 두 셰프가 라이브 쿠킹쇼에서 직접 완성한 요리를 전달했다. 서울 행사는 역대 SK텔레콤 장기고객 초청 이벤트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SK텔레콤은 대구와 부산 행사를 7월 진행했고, 8월 15일 광주와 8월 16일 대전에서 ‘테이블 데이’를 이어간다. 전국 일정까지 포함하면 SK텔레콤은 서울·대구·부산·광주·대전 등 5개 도시에서 장기고객과 동반인 총 1,200명을 만난다.

SK텔레콤은 8월 18일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심야 시간에 단독 대관하는 ‘어드벤처 데이’ 참가 신청을 받는다. 행사는 9월 12일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된다.

12월에는 뮤지컬 ‘시카고’ 2026~2027 시즌 일부 회차를 장기고객을 위해 단독 대관한다. SK텔레콤은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하는 공연을 장기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윤재웅 SKT 프로덕트&브랜드본부장은 “SKT의 대표 미식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 온 ‘테이블’을 올해는 장기고객을 위한 ‘테이블 데이’로 새롭게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SKT가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