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매수 주체로 기대했던 ETF는 9일 연속 매도
핵심 요약
- 전체 이더리움의 4.9%를 보유한 비트마인의 매입이 약 6주 뒤 끝날 것으로 전망됐다. 매입 상한이 있는 비트마인을 이을 매수 주체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비트마인(BitMine)의 이더리움(ETH) 매입이 약 6주 뒤 끝날 것으로 24/7 월스트리트(24/7 Wall St)가 내다봤다. 비트마인은 전체 이더리움의 4.9%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입 규모에는 상한이 정해져 있다.
비트마인의 뒤를 이을 것으로 투자자들이 기대한 ETF에서는 9일 연속 매도가 이어지고 자금도 빠져나가고 있다. 원문은 이더리움 최대 매수자로 지목한 비트마인이 매입을 마친 뒤 누가 이더리움을 사들일지에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