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SKT·LGU+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 추가 할인

KT 결제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만원 추가 할인 제공

핵심 요약

  • 컴투스는 8월 26일부터 9월 15일 오후까지 SKT·KT·LGU+ 이용자에게 '제우스: 오만의 신' 결제액의 최대 10%를 추가 할인한다.
  • SKT·LGU+ 이용자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0만원까지, KT 이용자는 결제 구간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추가 할인받는다.
  • 컴투스는 8월 28일 '제우스: 오만의 신'의 7일 출석과 성장·장비 강화·제작 보상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를 기념해 8월 26일부터 9월 15일 오후까지 SKT·KT·LGU+ 이용자에게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월 28일 밝혔다.

이용자는 행사 기간 게임 내 결제 상품을 각 통신사의 결제수단으로 구매하면 이용 금액에 따라 할인받을 수 있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을 퍼블리싱한다.

SKT와 LGU+ 이용자에게는 기본 청구 할인 최대 5,000원을 제공한다.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추가로 할인하며, 추가 할인은 최대 20만원까지 적용한다.

KT 이용자는 기본 청구 할인으로 최대 3,000원을 받는다.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결제에는 5%, 30만원 이상에는 10%를 추가 적용하고 추가 할인 금액은 최대 10만원으로 제한한다.

컴투스는 출시를 맞아 7일 출석 이벤트 '올림포스의 부름'도 운영한다. 성장·장비 강화·제작 등에 따라 보상하는 '아테나의 특별지령', '헤파이스토스의 담금질', '영웅의 여정 오디세이아', '아폴론의 도약'도 마련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과 8개 클래스, 대규모 전장, 경쟁·성장 콘텐츠를 갖춘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과 비접속 상태에서도 성장을 이어가는 AI 모드를 지원한다.

컴투스에 따르면 이 게임은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국내 구글·애플 양대 앱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정식 서비스 시작 18시간 만에는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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