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도 활용해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 제작
최고 기여자와 세계별 복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두 공개
핵심 요약
- 컴투스홀딩스는 ‘컬러스위퍼’의 글로벌 협력 이벤트 ‘월드 페인터’를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
- ‘월드 페인터’ 참가자는 3개의 세계를 배정받아 퍼즐을 풀고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도를 높인다.
- 컴투스홀딩스는 8월 21일 누적 기여도로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아르까(ARRKKA)가 개발한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ColorSweeper)’에서 글로벌 협력 이벤트 ‘월드 페인터(World Painter)’를 8월 26일까지 운영한다고 8월 21일 밝혔다. 전 세계 이용자가 퍼즐을 풀며 흑백으로 변한 세계를 컬러로 복원하는 행사다.
참가자는 이벤트 시작과 함께 3개의 세계를 배정받는다. 각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풀면 자동으로 참여한다.
퍼즐을 클리어할 때마다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도가 함께 쌓인다. 이용자는 누적 기여도로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최고 기여자와 세계별 복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한다. 이용자 협력에 복원 경쟁 요소를 더해 함께 퍼즐을 완성하는 재미를 높였다.
‘컬러스위퍼’는 숫자 단서로 빈칸의 색을 찾는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로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논리적 사고와 퍼즐 풀이의 재미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