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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24시간 8.71% 상승하며 100대 코인 선두

이더리움 0.73% 올라 2456.38달러로 강보합세 기록

비트코인(BTC)이 8월 30일 7만8000달러 선을 회복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중 Pump.fun(PUMP)이 24시간 기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코인마켓캡이 밝혔다.

코인마켓캡의 8월 30일 오전 11시(KST)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54% 오른 7만8054.52달러, 이더리움(ETH)은 0.73% 상승한 2456.38달러에 거래됐다. 주요 암호화폐는 대체로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리플(XRP)은 전일 대비 0.80% 오른 1.39달러, 솔라나(SOL)는 1.34% 상승한 105.38달러를 기록했다. 아발란체(AVAX)는 0.13% 오른 7.28달러였고, 트론(TRX)은 0.34% 내린 0.3399달러로 집계됐다.

도지코인(DOGE)은 전일 대비 0.13% 하락한 0.08496달러였다. 월드코인(WLD)은 0.28% 오른 0.3782달러에 거래된 반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은 0.22% 내린 0.05754달러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 가운데 Pump.fun은 24시간 동안 8.71% 올라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오피셜 트럼프(TRUMP)는 4.51% 떨어져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QUAI가 전일 대비 3.19% 하락한 0.009054달러를 기록했고, ALEO는 0.14% 오른 0.01721달러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은 최근 24시간 신규 상장 암호화폐로 [fake] Trump Digital Gold(GOLD)도 추가했다.

IT Times Kunyoung Kim (kykim@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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