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22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타래 신규 클래스 ‘투귀’ 첫 시연
핵심 요약
-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6에서 PUBG와 아이브의 협업 콘텐츠, 신작 게임 시연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2인 협동 플레이와 캐릭터 포토존, 키링·포토카드 제작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6’에서 PUBG와 아이브(IVE)의 협업 체험 공간과 신작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크래프톤은 11월 19~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행사에 맞춰 게임별 체험·포토존·참여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1월 3일 공개했다.
신작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부스에서는 신규 클래스 ‘투귀’를 처음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게임 속 오브제와 전통 건축 요소로 동양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하고, 만신·쿠노이치·착호갑사로 분장한 코스어와 사진을 찍는 공간도 운영한다.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는 2인 협동 시연과 게임 캐릭터·배경을 활용한 포토존을 마련한다.
‘왈츠앤잼(Waltz and Jam)’에서는 게임 시연과 주인공 ‘왈츠’·‘잼’ 인형탈 포토세션을 진행한다. 포토존 사진을 SNS에 올리는 이벤트도 열린다. ‘템빨용사(Overgeared Hero)’는 모바일·태블릿 시연을 지원하며, 복고풍 도트 그래픽 포토존에서 궁수·전사·마법사가 된 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PUBG 부스는 아이브 대표곡 ‘LOVE DIVE’를 모티브로 한 ‘아이브 저택’과 ‘아이브 이모트 스테이지’ 등 게임 내 협업 콘텐츠를 현장에 옮긴다. 전장 분위기에 아이브의 비주얼을 더한 포토존과 협업 보급함 테마 공간도 선보인다. PUBG 이용자 인증을 마친 방문객에게는 음료와 시그니처 쿠키를 제공한다.
관람객은 석궁 사격, 미션 카드에 따른 낙하산 투척, 키캡을 조합한 키링 제작, 포토존 사진을 활용한 한정 포토카드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스탬프를 모으면 다양한 굿즈를 얻을 기회가 주어진다.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은 스팀 위시리스트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각 부스에서도 시연과 현장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IP별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