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9월 3일까지 누적 300일 달성 시 영구제 선택권 제공

8월 27일까지 PC방 코인으로 키카드·상자 교환 가능

핵심 요약

  • 넥슨은 7월 30일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리센느 5인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서든어택 이용자는 9월 3일까지 누적 획득 기간 300일 이상을 달성하면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을 받을 수 있다.
  • 넥슨은 8월 27일까지 프리미엄 PC방 이용자에게 ‘마이건2 Evil’ 세트 강화와 전용 무기 7종 혜택을 제공한다.

넥슨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 신규 캐릭터를 출시하고 영구제 캐릭터 선택권과 한정 굿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월 30일 밝혔다.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을 통해 리센느 멤버 원이·미나미·리브·메이·제나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9월 3일까지 누적 획득 기간이 300일 이상이면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을 받는다.

누적 획득 기간을 이후 300일씩 추가 달성할 때마다 이용자는 영구제 선택권 또는 신규 프라임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 누적 600일을 채우면 ‘슈프림 리센느’ 또는 ‘갸루 슈프림 리센느’를 얻을 수 있는 ‘[S]리센느 선택권’이 주어진다.

넥슨은 ‘[S]리센느 선택권’ 획득 이용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서든어택’ 택티컬 선풍기와 리센느 사인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영구제 캐릭터 5종을 모두 수집한 이용자 중 25명에게는 리센느 멤버들의 사인 폴라로이드 세트를 제공한다.

리센느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한 이용자는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 2개’, ‘[RESCENE]’ 전용 칭호 6종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활성화 보상으로도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을 지급하며, 응모권은 게임 아이템 교환이나 이벤트 참여에 사용할 수 있다.

넥슨은 8월 27일까지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도 운영한다. PC방 이용자는 ‘마이건2 Evil’ 세트 효과 강화와 전용 무기 7종을 이용할 수 있고, 접속 시간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

획득한 ‘PC방 코인’은 ‘생존전 플래티넘 키카드’, ‘마이건2 점핑키트 선택권’, ‘기간연장 영구제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리센느는 지난 6월 열린 ‘서든어택 디렉터 라이브 쇼케이스’ 축하 공연에서 이번 게임 협업을 예고한 바 있다.

출처: ittimes (https://www.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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