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 스퀴시 키링 출시 이틀 만에 소진…재입고 진행

핵심 요약

  • 서울스카이가 T1과 협업한 전시 ‘T1 IN THE SKY’를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 방문객은 T1 레거시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121층 서울스카이샵에서 한정 굿즈를 살펴볼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의 T1 협업 전시가 젊은 고객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서울스카이에 따르면 전시 시즌 오픈 이후 10월 27일까지 영어덜트 고객 비중은 약 3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포인트 늘었다.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T1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T1)와 협업한 전시 ‘T1 IN THE SKY’는 11월 29일까지 열린다.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T1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방문객은 ‘T1 레거시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121층 서울스카이샵에서 선수별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 상품을 살펴볼 수 있다.

상품 중에서는 랜덤 스퀴시 키링과 랜덤 메탈 뱃지가 인기를 끌었다. 랜덤 스퀴시 키링은 출시 이틀 만에 준비 물량이 소진돼 재입고됐고, 마우스장패드도 전량 판매됐다. LED 키캡 키링과 아크릴 회전 스탠드도 호응을 얻었다.

전시와 협업 상품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스카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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